레이블이 Mobile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Mobile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8년 8월 5일 화요일

Sony Ericsson C902 James Bond 한정판과 PPL

영화 007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22번째 작품인 "Quantum of Solace"에서 주인공 James Bond가 사용했던 Sony Ericsson의 C902.  영화에 나온 것과 똑같은 모양의 Titanium Silver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올해 11월에 출시 예정인 이 폰은 기존 C902의 스펙 외에도 Quantum of Solace 예고편 영상, Spy 스타일의 게임. 007 배경 화면과 화면 보호기 등 독자적인 007스러운 컨텐츠를 탑재하여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Sony Ericsson은 이전에도 2006년의 Casino Royal (K800i), 2002년의 Die another day(P900, T68i) 당시에 James Bond를 위한 핸드폰을 제작해 주고 이후에 실제 제품을 출시했던 과거가 있었죠.

아래는 한정판이 아닌 이전에 출시되었던 C902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PPL 중에 가장 제 기억에 남는 건 탐 크루즈가 타던 렉서스입니다. 2054년의 렉서스죠. ㅋㅋ 바로 Lexus에서 디자인 해 준 Minority Report에 나오는 미래의 자동차입니다..

영화에 나온 자동차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해서 Lexus에 대해 타보고 싶다..좋아 뵌다..이런 이미지가 정착됐거든요. 당시 기 억으로는 영화에 나온 이후로 실제로 미국내 Lexus 판매가 증가했던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결론을 내리고 싶지만 밥먹고 왔더니 졸려서 이만..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Motorola Blaze - 우리도 햅틱 풀 터치 스크린 폰 만든다. -

Boy Genius Report에서 Motorola에서 개발 중인 터치 폰을 입수해서 테스트를 해 본 모양입니다. Verizon 전용으로 출시될 이 핸드폰은 200만 화소 카메라에 EV-DO, GPS, 블루투스 등등의 스펙에 Verizon 전용 운영 체제를 탑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터치 감도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네요. 햅틱 인터페이스를 갖췄지만 감도가 워낙 안 좋아서 핸드폰을 부셔버릴 기세로 눌러야만 한다고 합니다. 문자 하나 보내려면 장난 아니겠군요...더 많은 사진은 여기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AT&T의 iPhone 3G에 대항하는 Sprint의 카드는 Anycall Instinct

미국 이동통신 사업자 중 하나인 Sprint가 Youtube에 삼성전자 Anycall의 Instinct 폰에 대한 동영상을 올리면 선착순 1000명에게 $20를,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10,000를 주는 마케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문 링크에도 나와 있듯 Instinct는 이전에 Gizmodo에서 iPhone 스러운 핸드폰들끼리 비교한 평가에서 가장 낫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죠. 가격도 $129로 저렴한 편입니다. iPhone 3G와 비교했을 때 이 폰의 가장 두드러지는 단점은 인터넷 브라우저가 완전 썩었다는 것과 Apple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건데요. 이 폰이 그대로 국내에 나와 준다면 저같으면 매우 땡큐하고 쓸 것 같습니다.

뭐 물론 Omnia가 나오면 이걸 사겠지만...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Motorola ZN5 - Kodak 이미징 기술 적용 -

Motorola에서 오랫만에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Kodak과 제휴하여 카메라 기능을 강화한 ZN5입니다.

- Kodak의 500만 화소 카메라
- Xenon 플래쉬
- 디지털 뷰 파인더
- 350MB의 저장 공간 (4GB 메모리 카드 옵션 선택 가능)
- Wi-Fi
- FM 라디오


대충 이런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Sony Ericsson의 C905나 Anycall W480같이 뒷면을 슬라이드해서 카메라가 나오도록 하는 형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월에 중국에서 가장 먼저 판매가 시작되고, 나머지 지역에도 2008년 중에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폰이 계속해서 북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잃어가고 점점 상태가 안 좋아지고 있는 Motorola를 되살릴 수 있을지.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Sony Ericsson F305 - PSP Phone?

지난 주말 이미지가 유출 돼 Gizmodo에 떴던 Sony Ericsson의 F305. 어제 공식적으로 발표가 났습니다. 이 폰은 "fun and entertainment"가 핵심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이 폰은 2인치 액정의 슬라이드 폰입니다. 보시다시피 폰을 옆으로 기울이면 왼손으로 방향키, 오른손으로 O와 X 버튼을 누를 수 있게 돼 있어서 기본적으로 휴대용 게임기 모양이 됩니다. 그리고 행동 인식 기능이 포함 돼 있어서 핸드폰을 흔들거나 휘두르는 등의 동작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wii sports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는 볼링과 낚시, 승마 세 가지 게임이 기본적으로 내장 돼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하드 게이머를 위한 악세서리도 함께 발매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폰은 8시간 연속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고, 연쇠 고리에 끼워 다닐 수 있는 보조 배터리 CPP-100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스펙은 여길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Nokia E71과 OQO Model1

요즘 뭐..새 핸드폰 발표 시즌인지..여기 저기서 신제품 발표가 쏟아지는 가운데 Nokia에서도 E시리즈(기업을 위한 스마트폰)의 새 버전인 E71과 E66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중 E71은 E61의 후속버전인데요. 아래 사진이 E71인데요, 보시다시피 QWERTY 키보드를 장착한 녀석입니다. 모니터에 손을 대 보니 뭐 실제 제품과 거의 비슷한 크기인 것 같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갑자기..이전에 올렸던 사진 중 이게 떠오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은 OQO Model1이란 제품으로 2004년에 나온 세계에서 가장 작은 XP가 돌아가는 컴퓨터인데, 망한 이유는 키보드가 너무 작아서 타이핑이 너무 힘들다는 거였습니다.

근데 아무리 봐도 위의 E71과 비슷하거나 더 커보이는데...음..;;핸드폰이란 이름을 단 것은 작아도 OK. 컴퓨터란 이름을 단 것은 작으면 아웃인 건 아닐테고. 역시 이 모델이 망한 건 $1,900이란 가격표와 400g에 가까운 무게. 그리고 적당한 용도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 아닐지.

착탈식 Bluetooth 헤드셋이 내장된 LG의 Decoy Phone

5월 말에 LG에서 "뺐다 꼈다 할 수 있는" Bluetooth 헤드셋이 내장된 폰을 6월 중에 출시한다는 글을 보고 대체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헤드셋을 뺐다 꼈다 한다는 거지..했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생긴 거였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면 위쪽이 헤드셋인가 봅니다. 뭐 특이하긴 하네요. 따로 헤드셋 안 들고 다녀도 되고.
다만..옆에서 보면 저 부분만 볼록하지 않을지...;;;좀 그렇네요..-ㅅ-ㅋ

Verizon 2년 약정이 $180라네요.

Cybershot Phone 추가 유출 이미지 + 애니콜 동종 모델

얼마 전에 SONY Ericsson의 C905 CyberShot Phone의 유출 이미지를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요. 어제 몇 장 더 사진이 유출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선 포스팅에 썼듯 이 폰의 주요 스펙은 이렇습니다. 그리고 두께는 20mm에 무게는 136g이라고 하는군요.

  • 810만 화소
  • Auto focus
  • 얼굴 인식
  • Smart Contrast (뭔가 이전에 없던 새로운 기능입니다..)
  • Image Stabilization (우리 말로 뭔가요?)
  • red-eye 보정
  • BestPic
  • xenon flash (동영상 촬영시에도 사용 가능)

그럼 뭐 이런 비슷한 게 뭐 있을까. 하고 Anycall을 뒤져봤더니 W480이란 모델이 뭐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 모델은 두께 18.8mm에 143.4g이네요. 홈페이지에 있는 주요 스펙은 이렇습니다.

  • 500만 화소
  • 3배 광학 줌
  • xenon flash
  • 스마일샷
  • 손떨림 보정 등등
이 모델 역시 이렇게 뒷면을 열면..정말 카페라같이 생겼습니다. 음..근데 뭐 디자인만 봐선..역시 Cybershot Phone쪽이 우세한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 Omnia 폰 UI 동영상

이곳 저곳에 다른 버전이 몇 개 올라왔는데 Gizmodo에 올라온 게 제일 나은 것 같아 가져 왔습니다. Gizmodo원문에도 있었지만 배경음악이 상당히 수면을 유발하니 보다가 졸지 않도록 조심을..



댓글 달린 걸 보면 뭐 좋은 평가는 (있긴 하지만)별로 없습니다. 이유는..
1. 어쨋든 iPhone (또는 Apple 제품)이 아니잖아. 따라는 했는데 iPhone만 못하다.
2. Windows Mobile은 정말 싫다.
3. 버튼이 너무 작다. (동영상 중간에 몇 번 안 눌리는 게 나오죠)
4. 반응이 느리다.

결론은..실망스럽다. iPhone 계속 쓸거다.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Sony Ericsson C905 - a.k.a Shiho -

Sony Ericsson에서 Cybershot 플래그쉽 모델을 내 놓을 모양입니다. 이름이 Cybershot인 만큼 카메라 기능 하나만큼은 무시무시하군요.

  • 810만 화소
  • Auto focus
  • 얼굴 인식
  • Smart Contrast (뭔가 이전에 없던 새로운 기능입니다..)
  • Image Stabilization (우리 말로 뭔가요?)
  • red-eye 보정
  • BestPic
  • xenon flash (동영상 촬영시에도 사용 가능)
거기다가 A-GPS를 지원하는 GPS 기능이 달려 있어서 위치 연동으로 사진을 업로드 할 수 도 있고, A3 크기로 인화할 수 있을 정도로 해상도를 높게 설정할 수도 있으며, 2.4inch QVGA 긁힘 방지 TFT 액정 화면이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TV로 바로 사진을 볼 수 있도록 연결 케이블도 포함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DLNA를 지원하는 WiFi가 내장 돼 있어 다른 가전 기기들과 무선 네트워크로 공유할 수 있고, 최신 Bluetooth와 USB 2.0도 지원합니다.

크기는 104 * 49 * 18 mm 이고, 무게는 136g이라고 하네요. Copper Gold, Ice Silver, Night Black 세 가지 색상으로 올해 4분기에 출시된다는데요, 2GB짜리 메모리 스틱 M2도 번들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뭐 우리 나라엔 안 나오겠지만 뭔가 이런 모델을 참고해서 삼성이나 LG에서도 비슷한 걸 만들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3G iPhone : 업그레이드 되지 않은 기능들

3G iPhone. 기대한 대로 여러 가지 장점(특히 3G!!)들이 추가 됐지만 업그레이드 되지 않은 부분들도 있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2GB 모델은 없음. (16GB가 최상위 모델)
카메라도 이전 모델 그대로.
MMS 불가. (SKT의 컬러메일처럼 사진과 메시지를 동시에 보내는 것)
동영상 촬영 기능 없음.
블루투쓰 오디오 지원 안 됨.
Copy , Paste 기능 없음.
앞면에 카메라 없음. (요즘 전화기들은 동영상 통화를 위해 액정 있는 면에도 카메라가 있죠.)
RAM 용량 이전 모델 그대로.


뭐..이 정도는 남겨 놔야 내년에 또 놀라운 새 모델을 발표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
애플은 항상 뭔가 여지를 남겨 놓는 것 같단 말야.
전 Mac Book Air를 보고도 내년에 훨씬 좋은 거 나오면 보고 사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3G iPhone 공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hone이 처음 세상에 선 보인지 약 1년이 지난 어제, San Francisco에서 열린 WDC에서 3G iPhone이 드디어 공개 됐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관련 글이 속속 올라 오고 있네요. (너무 많아..)

우선 3G iPhone은 8GB 버전은 $199, 16GB버전은 $299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나온 2G iPhone이 $599에 판매 됐던 것에 비하면 가격은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7월 11일부터 22개국에 판매를 시작하고, 궁극적으로는 70개국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싸진 가격 외에 2G iPhone과의 차이점이라면

1. 우선 3G이기 때문에 인터넷이 빠릅니다. Steve Jobs 말로는 Nokia나 Palm의 모델보다 웹 페이지를 36% 빠르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GPS 기능이 달려 있습니다. 자신이 있는 곳 주변의 정보를 알려 주는 서비스나 주소록에서 위치를 따다가 지도에 표시해 주는 등 여러 가지 새로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3. 원래 있던 .Mac Service를 업그레이드 한 MobileMe(Microsoft의 LiveMesh에 대적할)라는 서비스를 통해 PC 또는 Mac과 주소록, 이메일 등을 Sync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연락처 관리 툴에 구글 맵이 연동 되고,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사진을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iDisk라는 서비스를 통해 컴퓨터와 iPhone에서 함께 쓸 수 있는e데요. MobileMe는 이런 모든 작업을 위한 20GB의 공간을(1년에 $99) 제공한다고 합니다. (결국 다 돈 내라는 얘기..)



그리고 애플은 이미 iPhone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SDK공개했고, 이후로 다양한 회사들이 (Mac에서만 돌아가는)이 툴을 이용해 게임 / 오피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왔습니다. 이런 어플리케이션들은 iTunes를 통해 판매가 될텐데 - 매출의 30%는 Apple에서 먹고 70%는 개발사가 먹습니다. - 이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더 많은 기능들을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겠죠.

우리 나라엔 들어 올지..-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