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X. 대우차판매에서 OPEL Roadstar를 갖다가 엠블렘만 바꿔 달아 파는 그 차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딱 한 번 봤습니다. 도산대로에서 심심하면 보이는 롤스로이스 팬텀이나 마이바흐, CL AMG보다도 더 보기 힘든 건 물론이고 궁극의 레어차종인 스테이츠맨(6,7월 판매 순위에 아예 있지도 않군요..한 대도 안 팔린 건지 아님 판매를 중단한 건지..)보다도 보기 힘든 그 G2X. 전 이거 이제 안 파는 줄 알았는데 올해 6,7월
두 달간 90대 가까이 팔렸네요.
대체 그 "많은" G2X는 어디서 굴러 다니고 있는 걸까요..